회사가 시청 근처라 좋은건지 나쁜건지...
어쨌거나 근무중에 잠깐 시간 내서 다녀왔습니다.
할말은...지금 머리 상황으로는 잘 떠오르지도 않으니 한줄 요약.

평생 경찰들에 둘러싸여 자유롭지 못하시더니 가시는 길마저...



조금, 눈물이 났습니다.
안녕히, 나의 대통령 할아버지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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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은 당신이 될지 모릅니다!